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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만드는 쉽고 빠른 팬시어링 스테이크

by 시누 2023. 1. 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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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팬시어링 스테이크 레시피 *

 

1. 키친타월로 스테이크 표면에 있는 물기를 조심스럽게 눌러 닦는다.

적당한 높이에서 소금과 후추 등 기호에 맞는 시즈닝을 앞뒤 전체 면에 고르게 뿌려준다.

 

2. 무쇠팬이나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에 스테이크가 1/3 정도 잠길 수 있도록 기름을 두르고 기름에서 연기가 나기 직전까지 예열 후 조심스럽게 스테이크를 넣고 최소 1분에 한 번씩 뒤집어 주며 양쪽 스테이크 표면에서 

연한 갈색의 크러스트가 생길 때까지 구워준다.

 

3. 기름이 타거나 연기가 심해지면 불의 세기를 줄여 6 - 7분 정도 쿠킹하고

버터와 취향에 맞는 허브(마늘이나 레드와인을 넣어 향을 내는 경우도 있다)

를 넣어 쿠킹을 마무리 하며 기호에 맞는 굽기까지 조리한다.

보통 온도계를 사용하여 스테이크의 내부 온도를 체크하여 굽기를 확인하지만


레어              : 49 - 54℃

미디엄 레어  : 54 - 57℃

미디엄          : 57 - 63℃

미디엄 웰던  : 63 - 68℃

웰던              : 68℃ ↑


하지만 보통 집에는 조리용 온도계가 있을 리 만무하다...

집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.

 

손가락을 이용하여 손바닥을 눌러 스테이크와 비슷한 질감의 느낌을 낼 수 있다.


4. 원하는 굽기에 맞게 쿠킹이 끝난 스테이크는 레스팅(Resting)이라는 과정을 거치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.

접시에 옮겨 2 - 3분 정도 가만히 놔두거나 쿠킹포일에 스테이크를 감싸 스테이크의 열을 보존하는 레스팅 방법도 있다.

 

5. 쿠킹이 끝난 팬에 기름을 버리지 않고 가니쉬를 만들어 스테이크와 함께 먹을 수 있다.

마늘이나 양파, 아스파라거스, 양송이버섯 등 다양한 야채들을 볶아서 내면

집에서도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다.

 

6. 취향에 따라 스테이크 쿠킹 후 팬에 남은 육즙에 스테이크 소스를 만드는 경우도 있고

시판 중인 스테이크 소스나 소금, 후추,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찍어서 먹는다.


* 재료 *

2.5cm - 3.8cm의 립아이, 스트립, 안심 스테이크

소금과 후추가루 (기호에 따라 시판 중인 스테이크 시즈닝도 가능)

식물성 기름 (보통 동물성 기름보다 식물성 기름이 발연점이 높아 튀김 및 스테이크 쿠킹에 용이)

*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170~190도이고 퓨어는 220~230도 정도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

적절하지 못하다... 보통 가정에서 사용하는 포도씨유, 콩기름을 사용해도 좋다! *

무염 버터 (스테이크 쿠킹 마지막에 넣어주어 풍미를 극대화 시킴)

스테이크의 향을 입혀주는 타임, 로즈마리 등 허브 류 

마늘, 양파, 양송이버섯, 아스파라거스, 샬롯 등 가니쉬로 사용 할 수 있는 야채

 

소스는 시판 중인 스테이크 소스나 소금, 후추, 머스터드를 준비.

쿠킹 후 남은 육즙에 레드와인을 이용하여 직접 스테이크 소스를 준비 할 수 있지만

집에서는 꽤나 번거롭고 다양한 재료 때문에 나중에 소스를 만드는 레시피를 작성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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